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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여백을 깨는 자.. 아빠치님

 

 

오랜 공백으로.....

 

여백의 미를 보이며....

 

산화되어갈려고 했는데... 크크..

 

 

일러 만들어 올릴 때까지 글 안쓰려 했건만....

 

 

이러면 지운아빠님이라도 패서 대신 만들어주십사 간청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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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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