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봄....

· 8년 전 · 1024

 

 

봄이면...

드라이브도 왠지 설레일만큼...

좋다.

하지만...

이럴 땐....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도 멋져뵌다.

창가의 자리라면 더욱...

뭔가 설레임을 끌어안고도 일을 하고 있다는건...

놀러나가지 못해 슬프다는건.. 어쩜 하수일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를 느낀다면..

난 이미 고수일 수도....

여태 살며.. 그런 느낌을 받아본건... 30대 초반이 유일했던거 같지만서도.....

 

 

 

사람을 가장 힘나게 하는건....

역시나..

"열정"이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928
8년 전 조회 889
8년 전 조회 911
8년 전 조회 969
8년 전 조회 1,189
8년 전 조회 1,130
8년 전 조회 1,178
8년 전 조회 1,109
8년 전 조회 876
8년 전 조회 959
8년 전 조회 904
8년 전 조회 1,017
8년 전 조회 829
8년 전 조회 1,004
8년 전 조회 1,025
8년 전 조회 884
8년 전 조회 966
8년 전 조회 825
8년 전 조회 805
8년 전 조회 1,069
8년 전 조회 937
8년 전 조회 768
8년 전 조회 871
8년 전 조회 1,008
8년 전 조회 779
8년 전 조회 843
8년 전 조회 826
8년 전 조회 940
8년 전 조회 853
8년 전 조회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