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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 8년 전 · 976

 

 

봄이면...

드라이브도 왠지 설레일만큼...

좋다.

하지만...

이럴 땐....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도 멋져뵌다.

창가의 자리라면 더욱...

뭔가 설레임을 끌어안고도 일을 하고 있다는건...

놀러나가지 못해 슬프다는건.. 어쩜 하수일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미를 느낀다면..

난 이미 고수일 수도....

여태 살며.. 그런 느낌을 받아본건... 30대 초반이 유일했던거 같지만서도.....

 

 

 

사람을 가장 힘나게 하는건....

역시나..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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