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참 설레이는 단어...
여행하면..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총각 때야 국내외로 수시로 다녔지만.. 결혼 후엔 극도로 자제할 수 밖에 없고..
아이들 생기면서는 더더욱 자제할 수 밖에 없어진....
다함께 떠나는 것도 물론 좋지만...
혼자.... 그렇게 다녔던 여행이... 몹시나 그립기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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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쓸쓸해집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