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여행

· 2017-04-24 (월) 00:13:59 · 1046 · 4

 

 

참 설레이는 단어...

여행하면.. 현실적인 문제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고..

총각 때야 국내외로 수시로 다녔지만.. 결혼 후엔 극도로 자제할 수 밖에 없고..

아이들 생기면서는 더더욱 자제할 수 밖에 없어진....

다함께 떠나는 것도 물론 좋지만...

혼자.... 그렇게 다녔던 여행이... 몹시나 그립기도한.....

 

 

 

 

|

댓글 4개

2017-04-24 (월) 05:51:19
그리움.. 저도 요새 젖어 있는 감정이에요.
쓸쓸해집니당 ㅎㅎ
@대한민국3대김수현 뭔가 그래요.. 뭔가..
2006년 외국 어딘가에서 혼자 호텔방 들어갈 때 좋으면서도 허전하긴 했는데... 정작 지금 이 순간이 더 하전해서 그 때가 그립네요
@찬비즈 그리움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는 듯.. 역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5-04 조회 1,000
17-05-02 조회 1,274
17-05-01 조회 1,234
17-05-01 조회 1,087
17-04-30 조회 1,128
17-04-30 조회 1,053
17-04-25 조회 1,196
17-04-24 조회 833
17-04-24 조회 1,047
17-04-21 조회 1,009
17-04-19 조회 1,035
17-04-18 조회 1,072
17-04-17 조회 1,296
17-04-15 조회 1,223
17-04-13 조회 1,271
17-04-11 조회 1,208
17-04-10 조회 972
17-04-10 조회 1,032
17-04-10 조회 993
17-04-09 조회 1,099
17-04-07 조회 915
17-04-07 조회 1,092
17-04-07 조회 1,114
17-04-05 조회 994
17-04-05 조회 1,051
17-04-03 조회 913
17-04-03 조회 885
17-03-28 조회 1,161
17-03-28 조회 1,038
17-03-26 조회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