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요즘.. 인내를 배우며..

 

 

여느 때보다도 많은 인내를 배우며 사는 요즘..

여러 방향에서.. 여러가지 인내를 경험하는 순간들...

단지 억지로 참아버림으로 오는 스트레스가 아닌..

참된 인내로 모든걸 아름답게 승화하는 법을 배워야할 때..

그렇지만 쉽지만은 않은 일....

가까운 사이라면 더더욱.. 이 인내의 순간은 너무나도 벅차다는...

 

 

 

|

댓글 2개

힘내세요
인내는 도저히 못하겠기에 인정만 수용했습니다.
인정이란 놈 생각보다 효과 좋은 놈이었습니다.
인내를 왜 해요. ㅡㅡ 화딱지 나 죽겠는데요. ^^
인정하시면 인내하실 것이 사라지세요!!! ㅡㅡ 진짜라니까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2,573
8년 전 조회 871
8년 전 조회 773
8년 전 조회 688
8년 전 조회 775
8년 전 조회 801
8년 전 조회 1,149
8년 전 조회 917
8년 전 조회 769
8년 전 조회 735
8년 전 조회 776
8년 전 조회 1,064
8년 전 조회 786
8년 전 조회 767
8년 전 조회 844
8년 전 조회 940
8년 전 조회 1,033
8년 전 조회 862
8년 전 조회 1,134
8년 전 조회 1,101
8년 전 조회 961
8년 전 조회 990
8년 전 조회 916
8년 전 조회 1,054
8년 전 조회 697
8년 전 조회 886
8년 전 조회 858
8년 전 조회 866
8년 전 조회 937
8년 전 조회 1,15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