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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여유

· 2017-05-14 (일) 00:14:23 · 866 · 6

 

 

먹을꺼리만 쟁겨놓고...

간만에 사치스런 여유를 즐긴다.

패드로 영화나 애니도 봐가며...

그러나 공허한 마음은.. 숨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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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7-05-14 (일) 16:12:36
저도 공허해요 ㅜ.ㅡ
@대한민국3대김수현 이게 인생이겠지만.. 뭔가.. 뭔가... 참.. 그래요.. 자존감이 높은 편인데도.. 이러네요.
이러니 여성분들 우울증 극도로 높다는거 이해가 갑니다.
2017-05-15 (월) 00:56:45
@iwebstory 음악 쾅쾅 틀어놓고 흔들흔들~ 이거 도움은 되는듯 ㅎ
아~~~~ 홍대 가고프다~~ 지금 가면 퇴짜맞겠죠 ㅠ.ㅜ
@대한민국3대김수현 어떻게 하고 가느냐의 문제 아닐까요..? 하핫..
음.. 홍대라..... 전 대학 때도 신촌 근처엔 안가서요... 음... 전 K대입니다 크크.... 신촌이 싫어요. 하하.
2017-05-15 (월) 01:04:49
@iwebstory 저도 머 신촌쪽은 클럽말고는...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립네요~ 한바탕 놀고나면 기분좋아지는데~
요새 다이어트댄스/줌바 이걸로 조금 위안은 되긴 되지요~

K대 좋은데 나오셨네요~ 홍홍 ^^
전 Y대 미끄러져버렸는데 ㅠ.ㅜ (수능은 되었는데 본고사에서.... 흑....... ㅠ.ㅜ)
@대한민국3대김수현 저 별로 좋은지 모르겠고... 다닐 때 내내 S대 컴플렉스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지라..
하하하하... 신촌은 잘 몰랐어요.. 이대 근처에 볼 일 있어 갔을 때에도 길을 잃어먹었을 정도였으니.. 하...
안암 촌뜨기 취급이겠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었죠... 숙대 애들과 어울리고 다니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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