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달라진 것은 없음에도..
많은 변화를 느끼는..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의 이면..
사소한 작은 움직임이...
큰 변화의 시작임을..
새삼 느끼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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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근데.. 엄청난 쓰레기들의 공격이 분명 시작될테죠... 이미 조금씩 시작이고..
파격 행보가 있은 후, 국민의 지지가 확실하다?
아자 ㅎㅎ 다음 들어가실 겁니다!
옆댕이에서 뭐라 뭐라 하면 그들은 하룻강아지 되는 기죠. ㅎ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아직도 ㅡㅡ
한국당은 이리 저리 흩어지고 < 미래가 절대 없음을 깨닫고 모두 당을 떠남.
한 달 안에 누가 그렇게 지지도를 얻고 밀어 부칠 줄 알았겠습니까?
거대 야당? 좋죠. 민주당은 솔직히 땡 잡았죠. 대통령 덕분에 ^^
제 개인적 추정으론..... 바른당이 먼저 깨지고... 다음이 아마 국민의당... 그리고 훨씬 후에 자유당이..
진짜 최악으로 가도 밀어 줄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요.
하지만 모두 압구정동 사는 것이 아니니 다수가 이기겠지요?
이 문제는 제가 내일 한 번 모조리 검색해 보겠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사기 당하신 분들이 섞여서 득표율 나왔지요. ㅎ
알고 나서는 열 받으셨을 것 같아요. ^^ ㅎㅎ
지지층은 얇지만 돈 많고 능력있고 힘 지닌 놈들이 많아 만만치 않겠지만요.
진보를 지지하는 그룹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보수는 소멸되고 있지 않나요?
지금 60대는 10년 전에 50대 인 것 같이요. 밀리고 밀리다 보면
나중에는 설 자리가 없을 것 같아요.
어떤 주의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정치인들이 구분해 놓은 진보와 보수란 개념에서만 볼 때요.
앞으로 5년 뒤에는 70대 이상 보수층과
20,30,40,50 진보층의 대결이 어쩌고 저쩌고
60대 이상 진보와 중도 ㅎ 이런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올 것 같거든요. ㅎ
그리고 솔직히 젊은 친구들이 살아야 살 세상인데요.
그만 욕심내고 젊은 친구들 세상 만들어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ㅡㅡ
대체적으로 그런 편이고..
우리나라 출산율이나.. 고령자 비율 등을 감안하면.. 보수가 줄어든다고 볼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다만 현 50대가 과거엔 보수로 지정되었으나 386 세대를 포함한 50대 초중반이 보수라고 할 수만은 없죠.
때문에 50대가 주요한 시기이고..
그들이 60대 이후가 되더라도 보수가 꼭 되리란 보장은 없기에.. 변화란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사실 20대 중에서도 상당수가 보수 세력이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박근혜 등으로 인해 붕괴된 듯 뵈
지만 사실 구 한나라당 새누리당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젊은 세대 육성이란 차원으로 대구 부산 등 대도시 및
경상도도 수도권 일부에서 젊은 보수를 키우고 있었다는 것도 간과해선 안됩니다.
바라보심의 의미를 이제는 알고 있는데요.
2030년 인구가 정점을 찍는다 하여도 이미 큰 줄기는 가닥이 잡힌 것 같아요.
말씀처럼 유치부 애들 교육 맡겼더니 빨갱이 키우는 전략이 문제인데요.
먹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