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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객관적이어야할 것이지만.... 제법 주관적인 경우가 개입되는..

사람이 하는 일이라 그렇다지만...

법대로 하라는 소리... 꼭 좋게만은 안들리는 대한민국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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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객관과 주관도 상대적인 걸요.
객관을 주장하는 이들이 나라고 가정할 때
나는 곧 내 주관을 주장하고 있더라고요.

"객관적으로 생각해 봐!"

객관의 기준이 모호해 지는 순간이 옵니다.

나를 기준으로 바라본 세상은 결국은 주관.

그래서 객관이란 어휘 대신에 보편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데요.
법은 보편성에 원칙을 두고 만들어지는 것이 바르다 생각합니다.
법은 최대한 이 규칙을 준수하고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30년 만 뺴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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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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