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기쁨

어쩌면 저 극단적인 두 감정은
종이 한 장 차이일 수도
맘 먹기 따라 다르다는 소리
조금은 알 꺼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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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부모와 자식은 같이 성장하는 거 아닐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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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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