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슬픔과 기쁨

· 2017-06-12 (월) 21:04:25 · 1178 · 1
어쩌면 저 극단적인 두 감정은
종이 한 장 차이일 수도
맘 먹기 따라 다르다는 소리
조금은 알 꺼 같다는
|

댓글 1개

부모와 자식은 같이 성장하는 거 아닐까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6-25 조회 1,207
17-06-25 조회 932
17-06-24 조회 1,016
17-06-24 조회 1,090
17-06-24 조회 1,140
17-06-23 조회 824
17-06-23 조회 1,003
17-06-23 조회 1,545
17-06-21 조회 1,181
17-06-21 조회 1,590
17-06-21 조회 985
17-06-20 조회 1,332
17-06-20 조회 991
17-06-20 조회 1,098
17-06-20 조회 1,160
17-06-19 조회 1,984
17-06-19 조회 839
17-06-19 조회 978
17-06-18 조회 1,150
17-06-13 조회 1,244
17-06-13 조회 917
17-06-13 조회 1,136
17-06-12 조회 1,210
17-06-12 조회 959
17-06-12 조회 1,179
17-06-10 조회 945
17-06-09 조회 992
17-06-09 조회 850
17-06-08 조회 1,287
17-06-07 조회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