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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지인 덕(?)에 법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게 되어버린..

법이란... 법대로 한다는 소리란... 참 의미가 없게 느껴지는..

과연 법이란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인지..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평등하길 바라게되는...

아직 법적인 일에 휘말린 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찌질한 의뢰인 덕에 갈 뻔...한 적은 있지만)

 

 

오늘 법정에 참관할 상황이었지만 애가 갑자기 아파서(?) 구경(?)을 못했네요.

어떻게 진행되고... 해결되는지.. 꼭 알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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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지인이 알려주시겠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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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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