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법....

 

 

지인 덕(?)에 법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게 되어버린..

법이란... 법대로 한다는 소리란... 참 의미가 없게 느껴지는..

과연 법이란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인지..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평등하길 바라게되는...

아직 법적인 일에 휘말린 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찌질한 의뢰인 덕에 갈 뻔...한 적은 있지만)

 

 

오늘 법정에 참관할 상황이었지만 애가 갑자기 아파서(?) 구경(?)을 못했네요.

어떻게 진행되고... 해결되는지.. 꼭 알고 싶었는데..

 

 

|

댓글 1개

지인이 알려주시겠죠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902
8년 전 조회 959
8년 전 조회 1,012
8년 전 조회 711
8년 전 조회 886
8년 전 조회 1,437
8년 전 조회 1,066
8년 전 조회 1,474
8년 전 조회 875
8년 전 조회 1,201
8년 전 조회 877
8년 전 조회 983
8년 전 조회 1,054
8년 전 조회 1,838
8년 전 조회 715
8년 전 조회 862
8년 전 조회 1,018
8년 전 조회 1,126
8년 전 조회 801
8년 전 조회 988
8년 전 조회 976
8년 전 조회 808
8년 전 조회 1,046
8년 전 조회 816
8년 전 조회 852
8년 전 조회 728
8년 전 조회 1,137
8년 전 조회 934
8년 전 조회 1,393
8년 전 조회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