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법....

· 2017-06-19 (월) 21:18:44 · 834 · 1

 

 

지인 덕(?)에 법에 대해서도 조금 더 알게 되어버린..

법이란... 법대로 한다는 소리란... 참 의미가 없게 느껴지는..

과연 법이란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인지..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만 평등하길 바라게되는...

아직 법적인 일에 휘말린 적은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찌질한 의뢰인 덕에 갈 뻔...한 적은 있지만)

 

 

오늘 법정에 참관할 상황이었지만 애가 갑자기 아파서(?) 구경(?)을 못했네요.

어떻게 진행되고... 해결되는지.. 꼭 알고 싶었는데..

 

 

|

댓글 1개

지인이 알려주시겠죠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603건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6-25 조회 1,138
17-06-25 조회 928
17-06-24 조회 1,011
17-06-24 조회 1,085
17-06-24 조회 1,137
17-06-23 조회 819
17-06-23 조회 999
17-06-23 조회 1,543
17-06-21 조회 1,179
17-06-21 조회 1,585
17-06-21 조회 982
17-06-20 조회 1,325
17-06-20 조회 988
17-06-20 조회 1,092
17-06-20 조회 1,156
17-06-19 조회 1,982
17-06-19 조회 835
17-06-19 조회 973
17-06-18 조회 1,146
17-06-13 조회 1,240
17-06-13 조회 912
17-06-13 조회 1,133
17-06-12 조회 1,196
17-06-12 조회 957
17-06-12 조회 1,177
17-06-10 조회 943
17-06-09 조회 990
17-06-09 조회 847
17-06-08 조회 1,284
17-06-07 조회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