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종말이 다가온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여유(?)..
가질 수 있을까..
솔직히...
자신이 없다.
많이 당황하고.. 우울하고.. 낙담하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뒤흔들릴 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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