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았어도 뭔가 쫓기는 기분..
뭔갈 해야한다는 맘.. 촉박함..
짧은 시간이 지나고서 보면 뭔가 이뤄진 것이 없이..
조급함은 맘도 몸도 망치는 것인데..
그렇게 그렇게 조급함의 조각들이 모여서.. 한달이 되고 1년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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