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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의 안타까운 행각

· 2017-06-25 (일) 15:19:39 · 1108 · 2

 

 

수주 받은거... 집안에 일이 있으셔서 어쩔 수 없이 외주를 맡....

뭐 그까진 있을 수 있는 뻔한 일인데....

수주 받은 가격의 4배 가까이로... (긴급안이라 그렇겠지만)

하하... 그저 헛웃음이...

4배 가까이 외주를 줘버리면.... 뭐 먹고 사냐 정도가 아니라 완전 개손해인데....

에휴.. 실력은 있으신데... 돈을 못버시는 까닭은... 분명 있는 듯..

사람이 약을 수도 있어야하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 대처할 수도 있어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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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걸 눈감아 줄 주도 알아야하고요 ㅎ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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