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쉽지만.... 정말이지 말은 쉬워도..
누군갈 이해한다는 것이.. 살면 살수록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낌.
이해하는 척.. 내지는.. 적당히 이해하는건 가능하나..
정말 맘 깊히 이해한다는 것은 어쩌면 존재할 수 없는 것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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