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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쁘셨던 선생님들...

 

 

고교 땐 기억나는 예쁜 분이 없으셨고....

중학 땐 담임이었던 세계사쌤... 그리고 미술쌤...

세계사쌤은 정말 인기가 엄청 많은 분이셨는데...

예쁜걸로 치면 연예인 저리가라였던 미술쌤은 정말 외모가 너무 과하게...

물론 미술쌤은 아주 까칠하셨던 기억이... 중학생들에겐 다소 무겁기까지...

그분들 궁금하네요.

이젠 50대가 되셨을 그 분들이라.. 하하..

두 분 다에게 이쁨을 받았던터라 더욱 기억이 나네요. 크크.

음.. 고교 땐 멋진 남쌤들이 정말 많았지요. 아.. 중딩 때 체육쌤도 젊고.. 남자들에게도

인기가 어마무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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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미술샘이 대체로 예쁘신 듯? 전 성함도 기억 나네요. 신나경 선생님.. ㅎㅎ
@찬비즈 그런가요? 제 기억에 남는 쌤은 그 분 뿐이라.. 하긴 미술샘을 여럿 보긴 어렵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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