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극적이고..
저렇고 능력있고..
저렇게 낭만있고....
저렇게 잘생기고....
저렇게 뭐든 딱딱 좋아야는데......
현실은.. 아니거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비현실과.. 현실의 괴리감은..... 작가에게 있음이 아니라..
남편에게 있고... 남편은 작가가 만들어놓은 허상에 미치지 못하는 죄를 짓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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