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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제 아무리 부부 사이라 하더라도... 특히나 끈끈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완벽한 서로일 수는 없는 법이다.

하나 하나가 만나서 하나가 된다는건... 말 뿐인 허상..

하나 하나가 만나면.. 서로 같이하는 영역 하나.. 그리고 각자 영역 하나씩... 그리 셋..

그 정도면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아끼기에 적합하지 않을까...

때론 인정하고... 때론 존중하고..... 왜냐면.... 아무리 가까워도... 서로를 다 알 순 없고..

서로를 무조건적으로 이해하고 아껴줄 수만은 없으니깐...

우린.. 신이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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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직까지 답은 '사랑' 이었어요. 저는..
이후 변덕이 생기면 다시 담겠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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