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1+1=3

 

 

제 아무리 부부 사이라 하더라도... 특히나 끈끈한 사이라고 하더라도..

완벽한 서로일 수는 없는 법이다.

하나 하나가 만나서 하나가 된다는건... 말 뿐인 허상..

하나 하나가 만나면.. 서로 같이하는 영역 하나.. 그리고 각자 영역 하나씩... 그리 셋..

그 정도면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아끼기에 적합하지 않을까...

때론 인정하고... 때론 존중하고..... 왜냐면.... 아무리 가까워도... 서로를 다 알 순 없고..

서로를 무조건적으로 이해하고 아껴줄 수만은 없으니깐...

우린.. 신이 아니니깐.....

 

|

댓글 1개

아직까지 답은 '사랑' 이었어요. 저는..
이후 변덕이 생기면 다시 담겠습니다. ㅡㅡ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써글모

짧은 글이나 소설 쓰기 모임 게시판 입니다.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476
9년 전 조회 1,436
9년 전 조회 1,403
9년 전 조회 1,108
9년 전 조회 1,015
9년 전 조회 1,100
9년 전 조회 1,463
9년 전 조회 1,073
9년 전 조회 1,450
10년 전 조회 1,294
10년 전 조회 1,896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2,083
10년 전 조회 1,124
10년 전 조회 1,084
10년 전 조회 1,202
10년 전 조회 1,198
10년 전 조회 1,406
10년 전 조회 1,269
10년 전 조회 1,328
10년 전 조회 1,308
10년 전 조회 1,260
10년 전 조회 1,422
10년 전 조회 1,298
10년 전 조회 1,376
10년 전 조회 1,510
10년 전 조회 1,483
10년 전 조회 1,469
10년 전 조회 1,234
10년 전 조회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