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고민이 있어요.....ㅠㅠ

요새 밥먹을 때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울화통이 터집니다.

 

가족들이 안하던 짓을 한다고 눈총주며 같이 밥을 안먹으려 하네요.

 

이게 다 리자님 때문인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밥을 안먹어야 할까요? 요즘 고민이 되네요....ㅠㅠ

 

http://sir.co.kr/so_menu

 

그리고 마스터님께서 냑빤에 대한 투쟁의 글을 남기셨네요.

 

http://sir.co.kr/cm_free/1124384?cpage=2#c_112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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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한때 냑만 믿고 살다 가족에게 버림받고 거실 고양이 옆에서 자다가 냑을 버리고 가정에 평안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안방에서 쫒겨나 거실 쇼파에서 쪼그려 잠을 청한답니다....ㅠㅠ
이게다 리쟈님 때문인거 같네요
"냑은 반성하라"
각성하라 각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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