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들을 감시하러 왔어요.
- _- 조금이라도 리자님과 냑을 욕하면... 가차 없이........ 저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이뻐해드리겠어요. 크크..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2개
http://sir.co.kr/so_zero/116?cpage=1#c_171
글게여
딱 걸렸네요
이게 뭔 소린가 했어요
빨강이 개그 조금 재미 없어졌어요
약간 울적해요
간만에 한적한 도로 드라이빙 하고 싶네요 혼자서
나이 먹으면 그렇다고 주변에서 말하네요 흐흐
개인 시간이 좀 필요한데 흐흐
거긴 시간이? 즐거운 하루 되세여~
이제 시작이시네요
운전 조심 또 조심하세요
언제 정말 기회 닿으면 맛난 식사 대접이라도 하고싶네요
건강하고 신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