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람된 얘기이지만 자칫 기획자게시판이, 소위.. 제작관련 문의에 있어 가장 까다로운 의뢰문의 건들로 채워지고.. 무상 분석을 해드리는 곳이 되진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되는데요? ^^;;
우선 질문에 있어, 경험유무를 떠나 실질적인 답이 되려면, 누가됐든 일정부분 분석 시간을 할애하여 답을 드려야 한다는 것과, 필요하다면 소정의 기획료를 감안하며 분석 의뢰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카깡님께서 중요하게 준비하시는 프로젝트라면 더할 나위 없이 그런 것이고, 일반적으로 가볍게 답변드릴 수 있는 단편적이거나 엉뚱한 답 보다는 낫기 때문이겠지요.
엄밀히 말해, 제가 기획을 하고 제작을 하는 입장이라면 500만원 예산 수준에 해당 사이트와 같이 잘 모르는 아이템으로의 접근은 논하는 자체가 오류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통상적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현황 파악을 위해 대략 문의하는 경우가 많겠습니다만, 이런 경우 묻는 사람도 응하는 사람도 결과적으로 비효용을 초래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싶습니다.
소셜 커머스의 일종인 티켓몰 이네요.
목표인원을 설정하고 달성시 공급업체와 딜을 한 원가에서 판매 수수료를 얻는 수익구조 입니다.
업체에서 사전에 매입한 후 공급단가에서 마진율을 붙여 판매하는 방식과, 총 판매금액에서 일정 수수료를 뺀 나머지를 역정산 해주는 방식이 통상적인 구조입니다.
물론 목표인원 미달시에는 해당 딜은 무효되며 기존에 결제한 고객들은 자동 환불처리됩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그루폰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알고있습니다.. ^^
댓글 11개
http://www.oneadaymall.co.kr
좋은 한주되시구요.
우선 질문에 있어, 경험유무를 떠나 실질적인 답이 되려면, 누가됐든 일정부분 분석 시간을 할애하여 답을 드려야 한다는 것과, 필요하다면 소정의 기획료를 감안하며 분석 의뢰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카깡님께서 중요하게 준비하시는 프로젝트라면 더할 나위 없이 그런 것이고, 일반적으로 가볍게 답변드릴 수 있는 단편적이거나 엉뚱한 답 보다는 낫기 때문이겠지요.
엄밀히 말해, 제가 기획을 하고 제작을 하는 입장이라면 500만원 예산 수준에 해당 사이트와 같이 잘 모르는 아이템으로의 접근은 논하는 자체가 오류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통상적으로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현황 파악을 위해 대략 문의하는 경우가 많겠습니다만, 이런 경우 묻는 사람도 응하는 사람도 결과적으로 비효용을 초래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싶습니다.
일단, 사이트는 소셜커머스입니다. 관련 자료로 기본 스킬을 먼저 알아보셔야 할듯^^
저도 얼마전에 의뢰받아서 좀 체크했었는데...흠~
목표인원을 설정하고 달성시 공급업체와 딜을 한 원가에서 판매 수수료를 얻는 수익구조 입니다.
업체에서 사전에 매입한 후 공급단가에서 마진율을 붙여 판매하는 방식과, 총 판매금액에서 일정 수수료를 뺀 나머지를 역정산 해주는 방식이 통상적인 구조입니다.
물론 목표인원 미달시에는 해당 딜은 무효되며 기존에 결제한 고객들은 자동 환불처리됩니다.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그루폰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알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