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안도 돈을 받아야하나..
개인프리랜서라고 무시해도 유분수지...ㅋ~
머리속에는 하지말라고 해놓고 일거리가 없으니 어떻게든 클라이언트 맟춰주고자
이틀동안 시안 기획짜서 보내줬더니
먹튀해버리내요.~~
벌써 연속2연타중~~
예전에는 안그랬는대 요즘들어서 부쩍 미팅한 업체들은 대부분
계약도 안하고 시안부터 달라고 때쓰내요..
그렇다고 안보내줄수도 없고 솔직히 시안몇페이지 짜서보내주는것도
일거리 따야하기때문에 꽤 신경써서 작업해주는구만..~~
내 인권비라도 돌리도~~~ㅋ
님들은 이런경우 어떻게 처신하시는지요..
제가 너무 물러터져서 그런건가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5개
정 원하는곳이 있다면 비슷한 업종의 제작해놓은 "버리는시안"에서
로고만 변경하여 보내드리곤합니다.
가시안에서 디테일한부분까지 보여준다는건 무리가 아닐까요~
힘내세요^^
바로 시안부터?...ㅡ.,ㅡ;
저도 그런데 방법이 있긴 하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개인 홈페이지(현제리뉴얼중 ^^)에 이미지 시안을 개인 워터마크 팍팍 찍어서 올려놓고 보여줍니다
그다음에 계약 안한다고 하면 내려버리죠
물론 100% 다 보여주면 그걸갖고 딴짓하니 반만 보여줍니다
일명 맛뵈기 ㅎ
디자인이 그닥 좋지도 않은데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다~ 라고 하면 더 부르더군요 ㄷㄷㄷ ;;;;
액한 모습 보이면 얏잡아봅니다(한글이 '얏' 맛낭 ㄷㄷ)
얏잡아 보이지 않도록 쎄게 나가세욤~ ㄷㄷㄷ
업체나 에이젼시는 머 회사다보니 맘에 들면 그냥 계약하거나 바로 제작진행 들어가는데
프리랜서들은 클라이언트가 머를 확인을 하고 진행을 할려고 하니 그럴거에요.
대충 형태만 알수 있게 주는게 맞지요...
시안이고 나발이고 포트폴리오 먼저 보여주고 계약하시는 방법을 추천.
도장찍기 전에는 그냥 상담정도만 해주시면 됩니다.
모든 작업은 계약금 입금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