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으면 재고가 변경됩니다.

· 2014-11-04 (화) 15:49:01 · 2415 · 15
1.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다고 재고가 변경되어 다른 사람이 구매를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잘 못 된것입니다.
- 주문서를 작성하지 않은 상태의 장바구니 상품이기 때문입니다.
- 장바구니의 상품은 어떠한 계약의 상태가 아니며, 쇼핑을 위한 편의성 기능으로 봐야지 상품의 선점할 수 있는 기능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 위쉬리스트 처럼 사용하는 일부 고객의 행위로 인해 실 구매자에게 불이익과 경쟁으로 인한 사태 악화를 초래합니다.

2.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을 경우 재고에 변경을 주게 되었을 경우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 사실상 상품의 선점이 최소 1일 이상 지속됩니다.
- 재고를 맞춰야하는 쇼핑몰에서 실구매자에게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재고를 수정해야 합니다.
-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이 기간이 되어 초기화 되면 다시 재고를 창고재고로 수정해야 합니다.
- 이러한 반복적인 작업은 관리업무의 비효율과 재고가 없는 상품의 판매로 인해 고객의 컴플레인 등 불편을 초래합니다.
- 인기 상품의 경우 매출이 급감합니다. 인기 상품이기 때문에 미리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구매하지 않는 비율이 비인기 상품에 비해 현저히 높습니다.

3. 쇼핑몰의 재고를 맞추어야하는 쇼핑몰에게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영카트 데모 사이트와 같이 재고를 많이 두고 운영하는 사이트는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아 최대기간 상품을 점유하고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재고변화가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 쇼핑몰이 있어서 문제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은 어느 한쪽만을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해결입니다.

4. 쇼핑몰에서 재고를 파악하고 반영하는 것은 기본적인 업무입니다.
- 솔루션에서 이를 막고 있거나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 일부 사용자분들께서 쇼핑몰에서 재고를 관리를 하면 안된다는 것은 현재 영카트5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소량 다품종의 상품을 취급하는 독립쇼핑몰의 경우 쇼핑몰 재고와 창고 재고를 맞추어 놓지 않으면 영업하기가 결코쉽지 않습니다. 입고 -> 판매 -> 재입고가 반복되는데 일천종이상의 상품의 창고 재고를 매일 하나하나 파악하면서 영업하는 일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 이러한 기본 업무가 어떤 이유에서든 하면 안된다는 의견은 기본이 무시된 의견입니다.

--> 이러한 이유로 영카트5에서 제공하는 장바구 담기로 인해 재고에 변화가 생기는 이 기능은 잘못된 로직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장바구니에 담기는 상품에 대해 다른 시각으로 이해를 하고 사실상 내것으로 주장할 수 있는 오프라인의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과 차별화된 온란인의 장바구니의 특성을 감안해야합니다.

아래 주문대기관련 글의 댓글에도 언급이 있습니다만
주문서 작성전까지 상품의 상태는 크게 의미를 둘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시리스트와 장바구니의 차이는 바로 구매할 수 있냐 없냐의 차이로 볼 수 있지 상품을 구매하기 위한 상품의 확보로 봐서는 안됩니다.
판매자의 입장에서 고객과 계약이 성립되지 않은 상태에서(장바구니에 담긴 상태에서)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돈을 지불하려는 고객에게 상품을 주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관리자님께서 예를 들어 말씀하신 부분은 이미 고객이 구매의사를 밝히고 구매를 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영카트의 경우라면 장바구니에 담은 것이 아니라 무통장 입금을 선택하고 주문서를 작성한 고객으로 봐야하는 것이지요.

결론은.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을 경우에 재고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 해결이 됩니다.
재고를 관리하지 않는 쇼핑몰은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으로 인한 재고변화에 따른 불편은 아차피 없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쇼핑몰은 재고 관리를 하고 있는 쇼핑몰인 것이죠.

재고에 변화를 주지 않아도 실제 주문서를 작성하기전에 현재재고를 파악해서 늦게 주문하는 고객에게 판매를 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와 동일 할 것입니다.

주문서를 작성하여 결제실패 또는 결제지연으로 인한 재고 변경은 당연히 발생하는 일입니다. 쇼핑몰은 결제를 하지 않는 고객을 위해 입금을 확인 할 것이며, 입금이 되지 않는 경우 고객에게 미리 고지한대로 일정 기간이 지나서 취소를 하면됩니다.

이상입니다.

* 쇼핑몰의 현실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 저희 쇼핑몰에서는 심각한 수준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인기 상품의 경우 판매량이 뚝 떨어졌습니다. 수십개의 소량을 가져와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인기가 많은 상품은 항상 재고가 없어요. 그렇다고 팔리는 것도 아닙니다. 갑자기 물량이 풀리면 그 동안 변경한 재고을 또 맞춰야 합니다. 그러면 또 장바구니 담깁니다. 반복이 되는 것이지요. 선점을 위한 경쟁이 버어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더 팔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재고 조정을 합니다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하면 핵심 모듈에는 손을 안대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됨을 느낌니다. 실패할 수도 있겠지만요.
매출도 매출이지만, 기능에 대한 불신이 점점 커지고 운영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경기가 좋지않아 매출이 급감한 지금 이런 부분까지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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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2014-11-04 (화) 16:40:09
1. 대량 데이터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냐 소량 데이터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냐?
2. 통합 솔류션이냐 쇼핑몰 숄류션이냐?

이 부분에 선택인것 같은데요.

시스템이 강력해지려면 최대한 많은 사용자를 수용할 수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좋은 의견 잘 읽었어요
좋은 의견이라니 감사합니다.
영카트를 사용하여 독립쇼핑몰을 운영하는 고객 중에서 대량 데이터 처리, 통합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는 업체가 몇이나 될까요?
현재의 영카트5는 자본력을 가지고 전담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대규모 업체를 타겟으로 하는 쇼핑몰 솔루션인 것 같은 느낌을 떨처버릴 수 없습니다.
긴 글을 잘 읽었습니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만 어떤 부분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한 구매자가 상품을 신용카드 결제로 주문을 하고 있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이 무통장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신용카드의 승인이 완료되고 주문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재고가 없다고 주문이 되지 않습니다. 무통장 주문건은 입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든 것입니다. 이런 경우를 충분히 가정할 수 있는데 결제가 다되고 승인까지 났는데 재고가 없다고 주문이
되지 않으면 구매자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판매자 입장에서는 어떤 사람이든 먼저 주문하고 결제하는 사람이 좋을 겁니다.
하지만 특히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같은 경우 정보 입력하는 시간이 조금 늦었을 뿐인데.. ActivX 모듈 설치가 늦어서 주문이
늦어졌는데 모듈까지 다 설치를 하고 결제 승인까지 됐는데 주문을 못하는 상황.. 이게 더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이런 경우 판매자는 승인 취소 등의 별도 과정도 취해야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사용자가 많은 쇼핑몰이고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재고는 500 개가 있습니다. 구매자당 1개씩
구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위에 말씀하신 대로 주문이 완료된 건에 대해서만 재고 체크를 하도록 했을 때 주문이 간발의 차로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게 되면 즉 하나의 주문이 DB에 기록되는 중에 다른 주문이 이뤄지면 프로그램에서는 재고가 아직 남아
있다고 판단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 재고 수량보다 많게 주문이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 쇼핑몰 운영자의 판단에 따라
환불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이 환불 건수가 10건, 100건, 200건 등 다른 업무를 처리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재고 수량이 소량이라면 이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지만 재고 수량이 많은 경우
주문 처리보다 환불 처리에 더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재고 체크를 언제 해야하느냐와 어떤 상태를 재고에 포함시켜야 하느냐가 지금 문제가 되는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결국은 쇼핑몰 운영자의 정책에 달린 문제입니다. 프로그램 상으로는 장바구니에 담긴 것과 주문폼에 있는 것과
다르지가 않습니다. 주문폼을 작성하다가도 주문을 완료하지 않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 구매자가 주문취소 버튼이라도
눌러주면 그걸 보고 주문을 취소했구나 알 수가 있지만 그냥 다른 사이트로 가버리는 경우는 주문 중인지 모듈 설치 중인지
다른 사이트로 가버렸는지 프로그램에서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주문이 완료되지 않으면 재고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된다는 것은 소량의 경우에만 적용할 수 있는 해법입니다.
많은 방문자가 있고 주문도 많은 경우에는 재고 보다 많은 주문이 이뤄지는 것은 충분이 가능합니다. 영카트5에서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을 재고에 포함시키는 것은 구매의사가 있다는 것으로 보고 같은 상품을 다른 구매자가 구매하지 못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못하기 때문에 글을 남겨주신 걸로 생각이 되는데요.. 장바구니에 담는 행위를
구매행위로 봐야할지 그렇지 않은지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인정합니다. 제 생각은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는
행위는 그게 악의인지 그렇지 않은지를 판단하기에 앞서 구매행위로 봐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시지 못하신다면 그에 맞게 프로그램을 수정하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2014-11-04 (화) 17:54:45
이문제는 너무나 단순하고 충분히 해결 가능한 로직의 문제로 보입니다.

재고수량이 10개, 이사람 저사람 장바구니에 담겨있거나 결제중에 진입한 수량이 6개면 가상의 구매수량은 4개입니다.

이때 4개까지의 구매는 가능하지만 5개 구매는 불가능이죠.

개발자 말씀대로 모든 선점자가 카드결제중에 있고 액티브X를 설치하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결제단계에 진입 했다는것은 입금방식을 결정했다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장바구니상태에서 추가액션이 일어난상태)

지금 액티X를 설치하고 있는 사람은 이미 카드결제라는 결제방식을 선택했기에 이미 선점자 입니다.
무통장,안심결제,걔좌이체,폰결제등 입금방식을 선택한 경우에 당연히 선점자라는 뜻이 되지만...

내가 장바구니를 담았는데, 결제로 가려고 무통장입금과 은행을 셀렉트하는순간 '재고없슴'의 카운터를 맞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처 점 하나를 누르지 못했기 때문이죠. 이사람은 당연히 '빼앗겼습니다.'메시지를 받아도 이해할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결제방식 단추를 누가먼저 누르느냐에 있지 장바구니에 담은후 추가액션이 없다면 어떤상황에서도 24시간 끝까지 보호해야 하느냐는 고려의 대상입니다.

장바구니에만 담은채 액티브x를 설치하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결제방식 진입도 하지않음)

또한, 이미 장바구니 선점자들이 있다 하더라도 조금 순리적으로 풀면 됩니다.

선점된 장바구니 임자들의 로그인상황을 체크해서 로그아웃중인 사람중(일정기준을 정하여 장바구니 비우는 기준을 순차적으로 마련 한다든가) 문제없는 수량만 끌어다가 쓰거나, 실제 결제에 진입하여 건이 있는지등등.. 체크하는 방법은 많을것 입니다.
( 다른 모순되지 않는 방법으로 가능하다는 발상입니다.)

프로그램 개발세계에서 상상만으로 미리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발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머는 식사를 할때도, 잠을잘때도, 화장실에 갈때도, 변기위에 앉아서도 골똘히 궁리하며 온갖 생각을 다 하는것이 프로그래머의 실상이며 개발자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겨우겨우 액티브X를 설치하여 결제과정에 진입했는데 재고가 없다는 허망한 결과는 초래하지 말아야겠죠.

실제로 소니 DSLR카메라 예약사이트에서 예약시간이 열리자마자 재빨리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카드결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재고없슴' 의 날벼락을 맞은 경험은 저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소니가 모든 장바구니 상품을 인정했다면... 해당 상품의 절반도 팔리지 못하는 비운을 맞이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무리하지않게, 순리적으로, DB에 쓰는 규칙을 준수 해 가면서 충분히 논리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로그인 중인 회원 등 조건을 단순화 하고 명료하게 하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회원 주문이라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제 방식을 선택했을 때 우선권이 인정된다고 하시지만 실제로
주문폼에 들어 올 때 이미 재고 체크를 통과한 상태입니다. 그 당시에 한 명의 구매자만 구매 과정에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도 없고 파악하기 위해서는 다른 이의 세션 정보에 접근을 해야하는데 이것은 다른 보안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만약 여러 명이 주문폼을 작성하고 있던 상태라면 결국 누군가는 결제 승인이 됐지만
재고 문제로 주문이 안되는 경우는 결국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재고체크를 주문 정보 입력 전에 먼저 하느냐
나중에 하고 결제 승인이 되더라도 주문이 취소되게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2014-11-04 (화) 18:13:43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1. 우선. 쇼핑몰에서 결제승인이 난 이후 재고가 없으면 결제가 자동 취소되거나 고객이 선택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정상일 것 같습니다. 고객의 난처한 상황에 빠지지 않게 장바구니에 담길 때부터 재고를 빼는 것은 과도한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구매를 기다리는 다른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무시되었겠죠.

2. 이벤트를 진행해서 몇 명이든 동시에 접속해서 문제가 생길 여지는 어디서든 있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는 특별히 기획되고 준비가 되어야지요. 이러한 이벤트식으로 매출이 이어지는 쇼핑몰은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해야지요.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은 일상적인 운영상의 어려움 입니다.

3. 주문서를 작성하다가 문제가 된 내역은 주문관리에서 처리할 수 있지않나요? 취소를 하든 연락을 하든 처리를 할 수있고 빈번히 발생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이 마치 주문서가 작성된 상품처럼 재고를 변화시키는 것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4. 구매행위를 보는 관점.
상품의 구매행위라는 것이 장바구니에 담는 것부터라고 보고 솔루션이 제작되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커스트마이징하여 사용하라는 것은 다소 난감합니다.

일반적으로 상품을 거래하면서 그 거래가 성사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필요사항이 있습니다.
즉 계약의 성립과 이행에는 구매자의 청약과 판매자의 승낙이 합치되어야 합니다.
판매자는 상품을 진열하여 구매자를 끌어들이고(청약의 유인) 이에 구매자가 청약을 준비하고 청약을 해야합니다.
판매자는 구매자의 청약에 승낙의 의사 표시를 하여 계약이 성립시킵니다. 그리고 판매대금을 받고 물건을 건네주어 계약을 이행하는 것이지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청약은 쇼핑몰 고객이 "주문서를 작성하여 발송하고 입금하는 단계"까지를 청약의 준비로 보아야 합니다. 승낙은 "주문서와 입금을 확인한 몰의 판매자가 주문서와 입금이 제대로 되었음을 확인하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의사 표시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의 이용 또는 상품의 발송이 이루어지면서 거래가 완료된다고 할 것입니다.
현재 영카트5에서는 고객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을 경우 쇼핑몰에서 전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 과정이 청약의 준비에 해당한다고 한다면 청약의 범위가 너무 넓어지게 됩니다. 장바구니에 담는 행위는 청약에 앞서 고객에게 그 내용을 확인 및 수정의 절차를 위한 것으로 봐야 할 것이며 이를 통해 소비자의 실수나 의사표시의 착오를 막는 한 수단으로 보는 것이 더 맞을 것으로 봅니다.
2014-11-04 (화) 18:36:21
재고에 대한 이슈는 지금에 문제만이 아니고 10년전 , 20년전에도 이슈였던 문제에요.

쇼핑몰로는 재고 관리가 안된다가 현시점이고요. 재고관리는 따로 해야 하는 것이 현시점이고요

로그아웃(세션이 종료된 사용자)된 사용자에 한해서 재고를 가져온다는것 가능성이 있는 방법이긴 해요.
하지만 이것 또한 100% 해결책은 안되요.

웹이란것이 사용자에 액션이 동반되어야 실행 되는 것이고요.
세션 체크를 하지 않았을 경우보다는 오차 범위를 줄일 수는 있죠.

하지만 문제는 아침에 쇼핑해서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다가 저녁에 결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무시된 로직이잖아요.

이 부분은 특수한 곳이기 때문에 쇼핑몰 회사에서 원하는 부분은 그것에 맞춰서 솔류션을 수정해서 사용해야 하는 것이
정답인 듯해요.

A회사에서는 장바구니에 담아두는 소비자는 구매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겠다 라는 정책을 내세웠다면
시스템을 그렇게 고치면 되고요.

제일 좋은 방법은 C 같은걸로 스케줄러를 만들어서 체킹하는 것이 부하면서 더 수월하다고 봐요.

시스템이라는 것은 사용자에 불편함을 최소화해야 해요.


장바구니 행위 자체가 구매 의사가 있다라는 원리에서 시작을 하고 로그아웃(세션 종료시) 사용자에 대한 재고를
가져온다는 로직을 만들려면요.

충성고객과 일반 고객을 구분할 수 있는 로직부터 만들어야 하는 것이에요.
충성고객인지 일반 회원고객인지, 일반 비회원고객인지 알아내야 해요.
이 부분은 CRM을 통한 데이터가 축적되었을 경우 판단할 수 있는 문제일것이에요.

유재석은 충성고객이지만 아침에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저녁에 집에 가서 결재하는 사람이라면

회사 입장에서는 충성고객에게 서비스를 하는 것이 좋지
일반 비회원 고객에서 서비스를 것은 재구매율에 대한 문제가 발생해요.

왜 이런 부분까지 생각을 하냐면 쇼핑몰에 목적은 상품 판매이고 재구매율을 높여야하고요.
방문을 중단한 사용자를 다시 쇼핑몰로 유입하는 목적이 있어요

모든 것이 단골이 최고 아닌가요~~
2014-11-04 (화) 19:09:21
글 잘 읽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의 예약행위는 절반의 구매행위가 조금 넘는, 확률이 50%를 넘어가는 행위라고 봅니다.
식당등에서 예약자가 예약을 어겼을때, 이를 감수하는 식당도 있고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식당도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 행위는, 관심의 포현을 Wish리스트보다 진일보한 형태일뿐 일정시간 내에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는경우 구매확률은 매우 낮다고 보아야 할것 같습니다.(1시간만 흘러도 예약단계로 보아줄수 없을듯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충성고객이라면 진도를 조금 더 진전시켜 놓겠죠.
무통장에 체크해 놓거나 카드결제에 체크한 후 결제하지 않았다면 깊은 관심단계로 볼수 있을듯 합니다.
(오프라인에서의 예약과 같은정도의 확률효과로 보아줄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장바구니에만 넣어놓은채 출근을 했다면 좀 더 살펴보고 싶다던가, 타제품과 가격비교등 여러 판단이 필요하던가, 무언가 결심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부분이 있기에 그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할듯 합니다.

조금 공평하지 못한 부분이 바로 윗줄에 있네요.

소비자를 위해서 경제적 손실이 있어도 희박한 확률을 감내해야 하는 내용이 무언중에 들어있는 내용이죠.
(다른사람이 구매해버려 재고가 없는 상태가 을때,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사람이 퇴근하기 전에 재빨리 팔아버린 재고를 채워넣는것이 쇼핑몰 입장에서 더 현명할것같습니다.)

소비자가 왕인것은 맞지만 조금 더 공평한 방향으로 로직이 흘러야 할것 같습니다.
2014-11-04 (화) 23:02:35
틀린 말은 아니에요.

설계란
사용자단] 1위 소비자, 2위소비자, 3위 소비자
운영자단] 1위 운영자, 2위 운영자 3위 운영자


이것은 제 생각이 아니고요. 교과서나 전문서적, 교수들에 말이에요.

이런 방식으로 전산학과를 나와서 이런 전문서적을 보게 되니 소비자 입장에 시스템을 만들게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시스템이라는 것은 역할과 용도가 달라서 부족한 것은 다른 시스템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 하는데요
다른 시스템 도입이 힘들면 엑셀로 하셔야 해요.

저도 그렇게 했었고요. 개발자이지만..... 필요한 프로그램은 전부 엑셀로 했었어요.

이해 10000% 합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규모의 차이가 아닐까요
재고가 적은 쇼핑몰은 현재 영카트로는 운영할 수 없습니다.
직접쇼핑몰을운영하면 알수있는데 왜 운영을 못하는지 알수있는데요.
현재 영카트 테스트사이트에 그누보드관리자분께서 재고를 10개수량의 상품을 등록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테스트 해보시면 그럼 왜 안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테스트는 그냥 10개 수량을 바로구매 버튼만 눌러보시고...
로그아웃후 다른 아이디로 구매해보세요... 하루동안은 그 제품은 절대 못팝니다.
재고가 100개수량이라도 100개수량을 바로구매 눌러 버리면 그 제품은 그날은 못파는데...
재고가 적든 많든 문제가 될듯합니다.
한분이9999수량까지 최대 구매가능하니깐. 그 이상재고수량을 만들어도
다른분들이 재고수량만큼 구매가능성이 있어서 그것도 똑같은 문제로 남습니다.
전 이부분이 매우 심각하다고 생각하는데 안그런가요?

방법으로 쉽습니다.
장바구니든 주문대기수량이든 실제 재고와 연동은 안된다고 봅니다.
카드든 은행입금이든 주문완료후, 배송완료후,등등 이중에 어느것중 이후에 재고변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현재방법이 없어서 전 재고 수량 체크하는 로직?을 없애 버렸습니다.
재고는 있는데 팔지 못하는것보다 먼저 주문하는분에게 파는게 낫다 싶어서요. 절대 해결책은 아니지만...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영카트5를 실제로 며칠 운영해본 느낌은 작은 쇼핑몰은 운영하기 힘든 구조입니다.
차라리 많은 기능이 제공되는 asp서비스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운영해보면 사태의 심각성을 알수있는데...
꼭 제가 말한대로 그누보드관리자테스트사이트에서 테스트를 해봤으면 합니다.
머리속에 운영하는거와 실제로 운영하는거랑은 차원이 좀다달라서인지?
게르티님도 직접운영하셨고 저도 현재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심각한 문제인데...
앞으로 이 문제는 저뿐만아니라 운영해보시는분들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모바일 대응은 그 자체만으로도 큰 것이죠.
개선의 이면에는 또 다른 문제가 생기기도 하지요.
더군다나 많은 부분이 변경되면서 아직까지는 영카트4와 비교하기가 적당하지 않은 것 같지만 상품등록이나 관리 등에서 쉽지만은 않습니다.

관리자 페이지 프린트에 대한 고려가 없다는 것은 프린트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는 반증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주문내역을 프린트해야 물건을 빠짐없이 배송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상품이 많기 때문에 모양을
주문내역을 프린트하기위해서 이전버전보다 2배이상의 비용이 추가된다는 것을 알고계실까요?
A4용지를 아끼기 위해 이면지를 하나하나 골라서 재사용해야 합니다. 잉크도 아껴야 하구요.
상품등록하는 것도 예전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이 부분은 영카트5에 사람이 최적화 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 해도 말이죠.
이러한 단편적인 것 이외에도 사용하다보면 답답한 기능이나 페이지가 있습니다.

이 문제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는 모르겠지만, 서로이게 득이되는 전개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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