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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차가운 바다에서 숨도 못쉬고
얼마나 춥고 공포 스러웠고..
아팟을까.....
울컥해 집니다..
기다리고 기다렸건만..
오지는 안고 핑계만 대고..
얼마나 숨도 못 쉬고 아팠을까..
두번 다시 개 양아치 같은 어른들은 믿지마라..
얼마나 추웠을까요...또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선장으로서 자격도 없는 사람들 말 믿고...
얼마나 구원의 손길을 기다렸을까요...
정말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