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장마철.... 제주 및 남부는 시작했으려나요...
비가 오면 눅눅하고 싫지만.. 그래도 운치도 있고...
과해서 피해만 없다면야 다다익선인게 비인데...
많이 내려서 창 밖의 광경을 보며 우수에 젖은채.... 울트라 작업을 하고 싶네요.
우측이 창이라.. 우 비 좌 동영상... 전면은 작업 모니터 둘...
좋겠네요.. 크크..
동영상을 켜놓는 이윤? 심심해서..? 도려 적당한 시끄러움이 집중력에 도움이 되네요.
일상 소음보단 이런 소음...? 옛날 영화도 좋고... 때론 단순한 애니메이션도 좋고.... 때론.. 추억이 깃든 예능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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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뭐든지 ㅡ.ㅡ;;
빨리와서 후딱해치고 여름이 갔으면 좋으려만....ㅠ
그리고보니 좀있으면 휴가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올해 월드컵때문인지 유난히 여름이 빨리 간다는 느낌....
아무튼 장마가 온다니 섭섭(?)합니다.ㅠㅠ
방학때만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전 장마가 길게 와야해요.. 꼭요... 하하.
전 일본에 가면 비를 끌고 다녀도... 좋았는데... 꼭 갈 때 마다 비가 와... 도대체.. 넘흐 좋아.. >_<
-_- 뭐... 실상은 우씨우씨.. 일본만이 아니군요.. 터키 갈 때도 비가 왔군요... 와... 비를 몰고다님..
오늘은 빨래를 돌려도 될런지.
이런 걱정땜에 ㅋㅋ
전 길게 살아보지 않아서.... 우기 땐...... 하하.. 에어컨에 빨래 말리는.. 진 풍경을....
일단 시원해서 좋은듯
이젠 벗었던 상의를 주워입네요...(전 대장이라 상의 벗어도 누구도 뭐라 안함) 크크크크... 크크..
사각지대라 상의 벗어버리고.. 열심히 일... ㅜㅜ
올해 날씨는 되게 더운데 비도 자주 온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소주 한 잔을 생각해선 비가 고즈넉히 와 주면 좋겠는데...
전 어릴 적부터 비가 싫지가 않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