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버리겠네요 소음때문에 ㅜ ㅜ
지금 울집 골목 코너 집 부수고 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 한달 넘은 듯;
두두두두두두두두두... 우루르르르 쾅쾅...
집이 흔들릴 정도 ㅡㅡ 땅이 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주말 아침이 괴롭습니다..
부족한 잠 채우려고 누워도 잘 수 가 없네요 .. ㅋㅋ
이놈의 거 시끄러버서 밖에 나가든지 해야지...
근데 낼, 낼모레는 또 태풍이 들이닥친다네요 ㅠ ㅠ하아..
어떻게 잘 넘어가나했더니 이번엔 직빵으루 맞나봐요-ㅅ -;;
에고에고.. 시끄러버 죽겄네ㅜㅜ 외출준비 좀 하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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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것두 시간대가 언제냐에따라 또 달라지죠 ㅎㅎ
거기다 또 집을 짓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항상 준비하고 있어요.
소음에 민감해서~
이사오면서 싹 처분했거든요.. 여기 주택가라 차소리도 안들리고 해서 정리했떠니 ㅠ ㅠ
다시 구매해야할까봐요.. 근데 .. 그 소리가 안들릴지 ..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