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는거를 도려 낼수 없는 이유..
정권이 바뀌더라도..
부패하고 무소불위 일부 공무원들은 일선에서 기득권을 지킵니다..
그들은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복지부동 할땐 하고 챙길건 챙기고..
정권? 우습게 압니다..
짤리더라도 부활 합니다..
가지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기는 개 ~뿔~
승진,챙기는에 대한 걸림 돌이 있다면 천사에서 악마로 변하는 연기도 능수 능란 합니다..
추악한 거래도 합니다..
보수니 진보니 정권들 다 부질 없는 짓 입니다..
연극만 할 뿐..
진정하게 용기가 있다면 끼리끼리 주고받는 일부 공무원 조직들..
부터 정화해야..
공무원 노조도 가소롭습니다..반대를 외치다..
지들 이익에 부합하면 챙기고 탱큐~ 합니다..
더 적으려다 글 재주가 모자랍니다..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혹시 회원님 중에 공무원 분들 계시면 밖에서 바라본 그런거도 있다고 이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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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파킨슨의 법칙에서도 알수 있듯이 우리나라 공무원들은 부패정도나, 각종**피아들을 볼 때.. 욕을 먹어도 싸다는 생각입니다.
그떄는 전화해도 내가 갑인 듯 했는데..
정치권 이야기 하면서 고위 공무원 이야기 하면서
공무원 노조가 똑같다니요. 노조가 자기들 기득권만 챙기려했나요. 최소한에 삶에 보장권이라도 찾으려 거리로 나온거 아닙니까.
그들은 하위직이 대부분이며 시키는 데로 하는 그저 톱니바퀴인 일게 노동자일 뿐인걸요.
진짜 썩은걸 도려내고 싶으시다면 선출직 공무원을 잘 뽑으면 됩니다.
박원순과 이재명 시장을 보세요. 특히 서울시는 공무원들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민주주의에 참여 잘하면 일부 썩은 물은 알아서 정화됩니다~
그들이 보장된 신분까지 포기하면서 까지 나온 적이 있었고..
진정 국민들을 위한 적이있었나요?
일단 뒷 주머니에 기본 나가리는 챙기고 하면서 위선을 떠는건 아니지..
용기가 없다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도와주는 겁니다..
좀 과격하게,지나치게 표현하자면 지나가는 개가 웃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