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삭신이야...
일하다가 빨래.. 일하다가 밥 차리고 설겆이하고..
일하다가 청소하고...
일하다가 사촌형네 학생들 봐주고...
일하다가.... 아... 내 일을 하긴 했나....? ㅜㅜ
여자분들 대단합니다. 애 낳고 기르고... 집안일 다 하랴... 와............. 쩐다는...
자취를 해봤지만... 이래 힘든줄 몰랐네요... 나이를 먹었나...? 하하..
복중 태아로 인해 아빠는 슈퍼맨이 됩니다. ㅜㅜ
둘째가 동생 만들어달란 올 해 소원은 들어준 셈인데.... 왜 제가 대박나게 해주세요란 소원은 안들어
주세요 하나..님.. 흐흑...
아이고 어깨 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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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뭐 만들어 드셨어요? 올리세요.. -_- 음.. 사생활 침핸가...? 먹는걸 워낙 좋아해서... 하하.
나도 휴일에 처자식 뒷바라지 하면 삭신 쑤셔보고 싶다~ (개콘 버전)
크크크크... ㅜㅜ
누가 그랬던가요? 죽음과 결혼은 가급적 뒤~~~~~~~~~~~~~~로~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