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너무 오랜 시간 감상에 빠져 있었던 듯 합니다.
사회는 냉정한 법인데...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한 때는 돈이라는 걸 경멸한 적이 있었습니다..
요물 중에 요물이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지금은..
구도장원 이율곡 이이 조상님에..
어머님..
신사임당 님을 가장 존경 합니다..^^
신사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