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시끄러버서 외출하고 돌아왔습니다..
동네가 시끄러버서 외출하고 돌아왔습니다..
밤되니 다시 조용~ 하네요^^
집에서 전철로 30분거리에 있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
혼자 신나서 사진찍고.. 다들 고양이 좋아서 모인사람들이라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고~^^;
진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혼자 이 고양이 저 고양이 따라 다니며 헤벌레 하고 다녔더니 ㅋㅋ
사진 찍어왔는데, 사진게시판에 올릴께용^^
요기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pix&wr_id=11170
커플이 많더라구요 ㅋㅋ 자리도 편안하게 되어있어서(침대도 있음;;)
뭐 거의 껴안고 누워있다시피 한 커플도 있꼬 ㅡㅡ;;;
만화책방 비스끄무리 한 느낌이어서... 고양이에는 흥미안보이고
만화책만 읽은 사람들도 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다보니 2시간이 훌쩍 -ㅅ ㅠ...
2천엔 내고 즐기다 와씀다... (좀 .. 비싼가요? ㅎ 그래도 이정도면 싼편이에여 ㅠ ㅠ)
아.. 혼자 잘~ 놀다왔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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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출석해야하잖아요!!!
요즘은 시아버니가 며느리감에게 잘보여야하는 시대..
ㅠ 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저 코딩할때 저희집 고양이는 앞발 책상에 걸쳐서 자주 이런 모습으로
저 일하는 모니터 쳐다보곤합니다 ㅎㅎㅎㅎ
고양이 카페 간만에 가보고싶네용 ;;
다리털이 눈에 띄네요 ㅠ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숭이 음악은 없나요?
제가 냥이들에 정신이 팔려서 못들은건가-ㅅ -;;;ㅋㅋ
이놈의 쥐들이 천장을 마구 뛰어다녀요 지금...
아마 날씨가 안좋아질거라서 그런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저 11월 말에 잠깐 들어가는데 지운아빠님 다른분들 몰래
벙개 함 쌔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뵐 수 없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집안일로 잠깐 가는거라 ㅠ ㅠ ... 으헝, 그래도 몇년만에 한국인지!!!!!!!!!1
쪽지로 보내세요. 하하하
한국어로 하면 하녀? -ㅅ -
종업원들이 메이드복장을 하고 손님을 주인님이라 부르며
섬겨주는(?!) 그런 카페입니다. 일본이라 가능한 그런 느낌적인 느낌?? ㅎㅎ
가격도 비쌀거 같은데.. 그런데 왜감???
코피집에 코피 마시러 가는거지 ㄷㄷㄷㄷㄷ
관광객들이 호기심에 가던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