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요...
A작업을 합니다. 계약 50% 꽂히고 바로 들어갑니다.
완성 단계에서 기능을 추가 요구합니다. 비용이 추가됩니다.
완성되어가는데 다시 기능이 붙습니다. 추가비 더 든다고 하고 또 추가됩니다.
거의 되어가는데 또 붙습니다.... 추가비 또 들어갑니다.
완성되고 나서... 처음 계약비 대비 50%가 아닌 110%가 되어야합니다.
중간 중간 갱신 시마다 비용으로 받고 또 받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기에 잔금으로 남기면....
갑자기 잠수를 타시고....
비록 50%는 받았지만... 남은 110%는 날라갑니다.
쓰미마셍...
다음부턴 계약서를 갱신해야합니다.
중간 작업이 붙을 경우 붙는 시점에서 잔금을 전액 상환하고 계약을 갱신하여 금액을 증액한다.
좀 더 디테일하게 하려면.. 붙는 시점에서 남은 공기 대비 잔금을 일할 계산하여 중간 정산하고 새로운 비용과 함께
증액 기재 및 진행한다.
크크크크..
아리가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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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열의 예닐곱은 계약서 보고서 나가떨어지는데 안 잡았습니다. 우리 일이 무슨 사회봉사도 아니고...
여튼 그랬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