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 프로그래밍 ctrl+c, ctrl+v 하다가 짜증나서!

프로그래밍 복붙하다가 하나 만들면 하나가 튀어나오고, 튀어나온거 쑤셔넣으면 또 다른게 생각나고,

짜증 제대로 나네요.

 

짜증난 김에 짜장면 먹고 싶은데 아침에 짜장라면 먹었으니까

지운엄마가 한달 전에 끓여 놓은 김치찌개나 먹으러 가야겠네요.

 

이상하게 김치찌개가 암만 먹어도 줄지 않는게... 기분 탓이겠죠?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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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ㅎㅎㅎ
ㅋㅋ
이번에 한국가면 자장면 짬뽕이 젤 먹고싶어요 ㅜㅜ
모란역으로 오세요~
이렇게해서 드라마가 시작되는데....
모란역 어디 중국집이 맛나나요 ㅎㅎ
헐 한달전 김치찌개 ㅋㅋㅋ...
숨은 뜻이 깊군요..
사모님 들으시면 서운하시겄습니다. ㅋㅋㅋ
암요. 그럼요. 깊은 뜻이 있겠죠. 암요... 잠깐만요... ㅠㅠㅠ
아마 사모님께서 ^C^V 로 김치찌개를 매일 만들고 계신가봅니다..
헐ㅋ 대박이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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