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서.....

냑에 소홀했습니다....^^;;
커머셜 잡에 묶여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웬만큼 인원이 충원되어 한시름 놓았지만,
현장을 비울수 없어 갑갑하지만
돈 버는데 재미가 들어 솔솔 합니다....^^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실것 같아 사진 하나 올려 봅니다...ㅋ

사진에 검정 테잎을 붙여 놓은것이 우박이 내려 깨어진 것입니다.

아마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 이지만 여기선 자주 이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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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파치님 진짜 올만이네요...
그래도 하는일이 잘 되신다니...축하드립니다..^^

여기 오는것도 좋지만
일이 많으면 더 좋죠..
더군다나 돈 되는 일이라면....
올해처럼 이삼년만 더하면 리타이어도 가능 할듯 싶네요....^^
건축일이 잘만하면 심하게 돈이되곤 합니다.
이천이지님도 건승 하세요.
헤일 대미지 보수 공사 하시는 가 보네요.. 저번에 콜로라도에 있을 때 잽싸게 주유소 피해서.. 차에는 피해가 없었는데...
네. 흔히 저희 같은 부류를 스톰 체이서라고 부른답니다...^^
올해도 콜로라도 덴버에 우박이 와서 동생들이 거기에 있답니다.
state가 iowa라고 하셨나요?
지금은 펜실베니아 Reading 에 있답니다....^^
유지보수쪽이시군요. 역시 미국입니다.
미국은 건축경기가 죽으면 나라 경제가 흔들릴 정도 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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