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바빠서.....
냑에 소홀했습니다....^^;;
커머셜 잡에 묶여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웬만큼 인원이 충원되어 한시름 놓았지만,
현장을 비울수 없어 갑갑하지만
돈 버는데 재미가 들어 솔솔 합니다....^^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실것 같아 사진 하나 올려 봅니다...ㅋ
사진에 검정 테잎을 붙여 놓은것이 우박이 내려 깨어진 것입니다.
아마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 이지만 여기선 자주 이런답니다...^^
커머셜 잡에 묶여서 정신없이 보내고 있네요.
웬만큼 인원이 충원되어 한시름 놓았지만,
현장을 비울수 없어 갑갑하지만
돈 버는데 재미가 들어 솔솔 합니다....^^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실것 같아 사진 하나 올려 봅니다...ㅋ
사진에 검정 테잎을 붙여 놓은것이 우박이 내려 깨어진 것입니다.
아마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 이지만 여기선 자주 이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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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그래도 하는일이 잘 되신다니...축하드립니다..^^
여기 오는것도 좋지만
일이 많으면 더 좋죠..
더군다나 돈 되는 일이라면....
건축일이 잘만하면 심하게 돈이되곤 합니다.
이천이지님도 건승 하세요.
올해도 콜로라도 덴버에 우박이 와서 동생들이 거기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