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마이아퍼....ㅠㅠ
오늘 울마님 생일이라
올만에 가족 전부다 쇼핑에 외식하고 막 들어 왔슴돠....ㅎㅎ
아무생각없이 막 질렀더니
주머니가 한결 가벼워져서 씁쓸하네요.
오늘 쓴돈이 제가 이주일을 열심히 일해도 벌까말까한 금액인데....ㅠㅠ
그래도 가족들이 행복해하니 저도 기분은 좋습니다.....하하
근데 내일도 주머니 털릴듯....에효~~
올만에 가족 전부다 쇼핑에 외식하고 막 들어 왔슴돠....ㅎㅎ
아무생각없이 막 질렀더니
주머니가 한결 가벼워져서 씁쓸하네요.
오늘 쓴돈이 제가 이주일을 열심히 일해도 벌까말까한 금액인데....ㅠㅠ
그래도 가족들이 행복해하니 저도 기분은 좋습니다.....하하
근데 내일도 주머니 털릴듯....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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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파치님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완전 부럽습니닷!!!
오랜기간 행하던 일이라 당연하다 생각이 들어서요....ㅎㅎ
저처럼 주머니 털릴일만 남으셨군요....흐흐흐
어제 말 잘못했다가 전 오늘도 털릴일이 잇어서....ㅠㅠ
어제에 이어 2차전 하러 가야 겠네[요...아우~~
앞으로가 행복하실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