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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그러고보니

2014년도 월화수면

아듀구나..

지긋지긋한 청마야

영원히 떠나가라..

다시는 보고싶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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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정말 2014년이 악몽이긴 했죠. 좋은 일이 있을거에요! 2015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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