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마이아퍼....ㅠㅠ

오늘 울마님 생일이라
올만에 가족 전부다 쇼핑에 외식하고 막 들어 왔슴돠....ㅎㅎ

아무생각없이 막 질렀더니
주머니가 한결 가벼워져서 씁쓸하네요.

오늘 쓴돈이 제가 이주일을 열심히 일해도 벌까말까한 금액인데....ㅠㅠ

그래도 가족들이 행복해하니 저도 기분은 좋습니다.....하하

근데 내일도 주머니 털릴듯....에효~~
|

댓글 8개

자고로 와이파이님 탄신일은 잠수타는거라 배웠거늘 ㄷㄷㄷㄷ
아파치님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완전 부럽습니닷!!!
잠수 타는 기법 공개해 주세요....ㅋㅋ
오랜기간 행하던 일이라 당연하다 생각이 들어서요....ㅎㅎ
제 집사람도 원생일은 27일인데.. 호적은 28일이라서 일요일에..
축하 드립니다.....^^
저처럼 주머니 털릴일만 남으셨군요....흐흐흐

어제 말 잘못했다가 전 오늘도 털릴일이 잇어서....ㅠㅠ
그래도.. 기분좋으시니 잘 되었습니다^^
가족들을 위해 쓰는건 당연히 행복 합니다....^^

어제에 이어 2차전 하러 가야 겠네[요...아우~~
멋지십니당 ㅎㅎㅎ 그렇게 투자할 때 투자 해주셔야 ...
앞으로가 행복하실 듯 ㅎ
무엇보다 좋아하는 가족들의 모습을 보는 제가 제일 기쁘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58
11년 전 조회 1,172
11년 전 조회 1,888
11년 전 조회 2,584
11년 전 조회 1,984
11년 전 조회 1,375
11년 전 조회 2,243
11년 전 조회 4,437
11년 전 조회 1,342
11년 전 조회 1,076
11년 전 조회 2,702
11년 전 조회 1,988
11년 전 조회 1,988
11년 전 조회 1,109
11년 전 조회 1,197
11년 전 조회 1,211
11년 전 조회 1,109
11년 전 조회 978
11년 전 조회 930
11년 전 조회 1,231
11년 전 조회 1,373
11년 전 조회 1,127
11년 전 조회 1,420
11년 전 조회 1,962
11년 전 조회 2,015
11년 전 조회 1,143
11년 전 조회 1,166
11년 전 조회 1,135
11년 전 조회 1,295
11년 전 조회 1,65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