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쿵쿵....

어제오늘 가족들에게 봉사(?)하고 드뎌 저의시간이 왔습니다요...하하

 

서버셋업해놓고 OS만 설치하고

시간이 없어서 암껏도 못했는데 이제서야 APM 컴파일 설치하고 필요한 보안 플그램등을 설치 할 수 있겠네요....^^

 

역시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나봅니다. 이작은일도 즐거움에 심장이 쿵쿵 뛰기 시작 하네요....ㅋㅋ

 

오늘밤은 만족할때까지 지우고 또 설치 하기를 수없이 반복 할듯 싶네요. 

 

자! 오늘밤 달려 보아요. 휘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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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는 그런거 누가 시키면 하기 싫어서 혈압이 오를텐데 취미 치고는 많이 고상하신 편이네요. 즐공하세요!
저도 시키면 안하는 타입 이랍니다...ㅎㅎ
요건 좋아라 하는 일이라 공부하는구나 재미있네요.
두근두근 ... 이상하게 한번에 잘되면 기분이.. 허전해짐 ;;;
맞아요...^^
한번에 통과되면 뭐지? 내가 뭘잘못했지? 이렇더라구요...ㅎㅎ
저도 리눅스만 보면 .. 두근 두근
심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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