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년 전
|
조회 1,799
|
|
|
|
10년 전
|
조회 1,119
|
|
|
|
10년 전
|
조회 1,792
|
|
|
|
10년 전
|
조회 1,237
|
|
|
헌이
|
10년 전
|
조회 1,435
|
|
|
|
10년 전
|
조회 1,354
|
|
|
|
10년 전
|
조회 1,176
|
|
|
|
10년 전
|
조회 1,275
|
|
|
|
10년 전
|
조회 1,635
|
|
|
|
10년 전
|
조회 1,816
|
|
|
|
10년 전
|
조회 1,278
|
|
|
|
10년 전
|
조회 2,128
|
|
|
|
10년 전
|
조회 1,270
|
|
|
|
10년 전
|
조회 2,078
|
|
|
|
10년 전
|
조회 1,827
|
|
|
헌이
|
10년 전
|
조회 1,184
|
|
|
|
10년 전
|
조회 1,198
|
|
|
헌이
|
10년 전
|
조회 1,388
|
|
|
지운아빠
|
10년 전
|
조회 1,569
|
|
|
|
10년 전
|
조회 1,156
|
|
|
|
10년 전
|
조회 1,252
|
|
|
헌이
|
10년 전
|
조회 1,801
|
|
|
|
10년 전
|
조회 1,816
|
|
|
|
10년 전
|
조회 1,158
|
|
|
|
10년 전
|
조회 1,208
|
|
|
|
10년 전
|
조회 1,196
|
|
|
|
10년 전
|
조회 1,783
|
|
|
|
10년 전
|
조회 3,076
|
|
|
|
10년 전
|
조회 1,275
|
|
|
|
10년 전
|
조회 1,105
|
댓글 32개
촌에서 전교 1~2등 하는 친구들 ... 돈 때문에 고생하던걸 봐서 그런가
점점 거꾸로 가는것 같아요....
요즘은 학생들이 영악해서 그걸 자주 이용한다고들 하더군요.
학생이면 설이 하다가 들켜도 다 용서하고,
수박, 참외 주시던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신 시절이 있었는데...
저의 아이들 친구들이
저의 집에 자주 놀러 오는대, 너무 착해서...거의 다 그런줄 알고 있었어요.
중학생들이라 그런가? .....현세가 요지경인지....
정 많던 시절 이었지요
옷이 지저분해도 강가에서 멱감고, 바다에서 팬티만 입고 조개따던 시절
손님이 100 원주면 10 원 가지고 뛰어가서 왕사탕 하나 입에 넣고....ㅋㅋ
헌이님...40 대 맞음....ㅋ으
[http://sir.co.kr/data/editor/1505/2e4598936436fe35ea90535b6599db12_1430577484_9741.jpg]
이거요!?
20년전 이야기이지만 우리아이 초등학교 다닐때
친구들이 놀러와서 저금통 훔쳐가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영악한 넘들은 있기마련이죠.
아~~....
돈 훔쳐감
끝나면 후식으로 감자구어먹고 ㅎㅎㅎ 서로 얼굴보고 웃고 그랬죠 시커먼스 되서
아마 아이들 사이에서도 소문이 났겠죠.
우린 이미 기성세대고 특정 분야에 전문화 되서 다른 시야를 못 보늣 걸 수 있습니다.
4년 전 간접 체험을 했는데 게임 커뮤니티 배너 작은 거 하나가 월 40만원 했습니다.
물론 아이템 거래나 게임 관련 사이트를 홍보 할 때 그 가치가 인정 됐지만 저는 알지도 못 하던 그 게임 커뮤니티에서 월 800~1000 정도의 광고 수익이 생겼죠.
그 후로 그런 커뮤니티에 대한 편견이 바뀌었는데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분야의 게임에 전문성을 갖고 있느냐가 중요하더군요.
나는 알지도 못하는 사이트에 누가 광고 하겠냐 했는데 실제로 하더군요.
그리고 광고를 통해 유입되는 돈되는 회원들도 많고요.
문제는 제가 게임엔 도통~ 휴~
세상이 변하지만, 저 또한 늙은 사고력을 가지고 있는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