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이번 연휴에는

· 2015-05-02 (토) 10:31:30 · 1237 · 2
시골에 후미진 목욕탕에서 이태리 타올 하나사서 머리어깨무릅발 팔 빡빡 밀고나서 이발도하고..

직업소개소에 부탁해서 취직도 하고
새 출발해야 겠습니다...

너무 오래 백수로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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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화이팅~!!!
백세 시대인데 살아갈 날이 창창한데..
제가 나이가 먹었다고 생각한건 스스로에 속박 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바빠야 되는데 맨날 무위도식하는건 아닌가
하는 망상에 한방은 없냐라는 생각도.^^
깨달은건 저에 그릇..함량미달..
볼륨 ..을 알게 되더군요..
주제를 알고 내가 있어야 될곳으로 찾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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