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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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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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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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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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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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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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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쌍으로온 애인들 보다가...니들도 걸혼하면 노예여
그전에 오늘은 더 뜨거운 하루 되기를. ..
부러워서 졌습니다ㅜㅜㅜㅜ
누구나 만들지만, 어떤게 만드는게 좋은 방안인가?....
이게 저 보다 더 위대하신 물한모금님 이신걸요...
고향에 살고 싶지만 돈 없으면~ 엉엉~
가난한 실향민이 됐습니다.
전에는 기차타고 다니고 추억이 서린 곳인데..
길도 좋아지고 서울에서 가까와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한려수도 놀러갔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