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는 길에 도로가 아닌
주차장...어마 어마 하게
길더라구요.
휴양림쪽 계곡은 텅텅 비어
가족들만의 휴양하고
당일치기
여행 끝...
밤에 자라섬에서
폭죽 터트린다고 합니다.
주차장...어마 어마 하게
길더라구요.
휴양림쪽 계곡은 텅텅 비어
가족들만의 휴양하고
당일치기
여행 끝...
밤에 자라섬에서
폭죽 터트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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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쌍으로온 애인들 보다가...니들도 걸혼하면 노예여
그전에 오늘은 더 뜨거운 하루 되기를. ..
부러워서 졌습니다ㅜㅜㅜㅜ
누구나 만들지만, 어떤게 만드는게 좋은 방안인가?....
이게 저 보다 더 위대하신 물한모금님 이신걸요...
고향에 살고 싶지만 돈 없으면~ 엉엉~
가난한 실향민이 됐습니다.
전에는 기차타고 다니고 추억이 서린 곳인데..
길도 좋아지고 서울에서 가까와 가족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한려수도 놀러갔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