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부대 밴드에 사진이 올라왔다.
아들..?
너....
어디에 있을까????
너....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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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근데 큰 사진 봐도 모르겠네요
보기 좋습니다..
나도 저런 아들 중에 하나 있었으면..^^
우리 때는 군복 주머니에 손 넣거나 난닝구에 팔짱끼고..
심각한 모습하고 사진 찍는게 대부분 이었는데..
묵공님 을 부러워 하는걸 떠나 존경심이 우러 납니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