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아침고요수목원 구경중

· 2015-05-01 (금) 09:06:13 · 1376 · 13
이번이 4번째..

여자들은 왜케 꽃을 좋아하는지..

남편 노릇, 아빠노릇...봉사중입니다.
|

댓글 13개

2015-05-01 (금) 09:18:27
그 초입에 메밀막국수 맛있는 집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수목원 가시는 줄 알았음 미리 찾아봤을텐데...ㅎㅎ
일찍와서, 휴게소에서 먹어서....내려가면서 점심으로 찾아볼게요....머슴 으로 오늘 봉사...
2015-05-01 (금) 09:39:50
추웅성~~~ 바람직한 일을 하시는군요.
사모님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수목원 정말 심신 달래기에는 정말 좋은곳이죠. 1박 하는것도 정말 좋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아이들과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추억에 빠져 봅니다....^^
2015-05-01 (금) 10:28:26
뒷마당에 수목원 가지고 계시잖아요^^
아하~ 그렇구나...믿거나말거나~~^~~아~~~
마님의 지령 으로 당일 여행하고 지금 막 도착했어요.
운전기사 노릇...ㅋ
아이들이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어린 아이들이라면 정서에 참 좋겠는걸요 ^^
중3,2 ...이제 같이 않다니려고 하더라구요...
다 컸다나 뭐라나...ㅋ
애들이 그 나이면 부부끼리만 데이트 하셔도 되겠어요 ㅋㅋ
우린 전생에 무슨 죄를......
전새에 노비로 제대로 못했나봐요..ㅋ
2015-05-06 (수) 07:22:04
아 저기 벤지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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