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만 더.....
한개만 더, 한개만 더, 이렇게 하다가 이제껏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이러고 있네요.
잠깐 졸았는데 꿈속에서도 복사앤붙혀넣기 하느라 다다닥 다다닥 시끄러웠는데....
그게 잔듸 깍는 소리 였나봅니다. 일어 났더니 잔듸 깍느라 무지 시끄럽습니다......ㅠㅠ
정말 이넘만 대충 끝내놓고 몇시간이라도 자야 겠슴돠~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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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짓도 얼마 안남았다는......^^;;
젊은이가 노인을 부러워하는 아이러니한 시대네요. ㅠㅠㅠㅠㅠ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