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꿈

· 2015-05-01 (금) 09:57:27 · 1255 · 10

꿈 속에서 저는 방송국 PD였습니다.

 

미모의 여성작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었는데,

그게 어찌나 재밌던지 정말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르고 껄껄껄 웃었는데

볼이 너무 땡기는 바람에 잠에서 살짝 깼었네요.

 

아마 진짜로 껄껄대며 웃었던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나는데 얼마나 재밌었길래 진짜로 웃으며 잤을까 싶네요. ㅎㅎㅎ

 

현실은 연휴시작...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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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얄미워서 사모님께서 볼을 잡아 당기신듯.....지못미!!!
2015-05-01 (금) 10:27:49
지운이한테 발길질 당한 걸 수도... ㅠㅠ
2015-05-01 (금) 10:24:36
꿈은 현실투사임
많이 힘드신듯 합니다
2015-05-01 (금) 10:28:20
현실보다 자게가 더 힘드네요.
마눌갑님 수발들러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휴ㅠㅠ
2015-05-01 (금) 12:20:13
셔터맨 정도는 시켜줘야 마눌"갑" 이라구요.
꿈속에서 혼자 프로듀사 찍고 계신거예요?ㅎ
2015-05-01 (금) 16:34:53
그게 뭐에요??
드라마입니다!
측은타...
2015-05-01 (금) 16:35:08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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