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꿈 속에서 저는 방송국 PD였습니다.
미모의 여성작가와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었는데,
그게 어찌나 재밌던지 정말 꿈인지 생시인지도 모르고 껄껄껄 웃었는데
볼이 너무 땡기는 바람에 잠에서 살짝 깼었네요.
아마 진짜로 껄껄대며 웃었던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기억이 안 나는데 얼마나 재밌었길래 진짜로 웃으며 잤을까 싶네요. ㅎㅎㅎ
현실은 연휴시작...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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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많이 힘드신듯 합니다
마눌갑님 수발들러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하하하하핳ㅎㅎㅎㅎㅎ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