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근로자의날..

2년 2개월 회사에 다니면서..

 

월차 한번 못 쓰고.. (1년에 1~2번 아파서 조퇴는 했음) 

 

여름 휴가만 다녀오고.. 

 

어제 내일 쉬나요? 했더니.. 사장님이 많이 쉬었으니깐 나와야지 이러시는데... (???????????????)

 

저번달에 예비군 2박3일 다녀온거를 쉬었다고 생각하시는건가 하고.. 화만 나는 오늘이 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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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냑 입사하세요. 오늘부터 5일까지 쉰다네요. 불없다...
냑에서는 저를 원하지 않을꺼에요 ㅠㅠ
저랑 일하면 1월부터 4월까지 푹쉴수 있는데......ㅠㅠ
영어 못하는데 미쿡 못가요 .ㅠㅠ
쉬는거 먹는거 이런거로 원래 맘이 젤 상하죠...
먹는거는 포기 할 수 있는데, 회사 사정상 못 쉬는것도 이해도 하긴 하지만,

많이 쉬었으니깐?????????????????????에서 어이가 없네요.
그러니까요 진짜 나한테는 중요한건데 몰라주면 화나지요
맞아요 맞아! ㅠㅠ

회사에 개발자 나혼자인데.. ㅠㅠ 디자이너도 혼자인데.. ㅠㅠ 왜 몰라줄까요..ㅋㅋ
ㅋㅋㅋ 저도 한국에서 일할 때 근로자의 날 쉬어본 적이 없네요 ㅋㅋㅋ
ㅋㅋㅋㅋ 근로자의날에 일을 시키면 150% 임금 혹은 대체 휴일을 줘야 하는 법이 있는데....

쉬는것도 쉬는거지만 많이 쉬었으니깐???????? 에서 충격 받았어요..
대체 사장님은 뭘 많이 쉬었다고 하시는 걸까요? ㅋ
그래서 저희 디자이너랑 저랑 퇴근하는길에 뭘 쉬었다고 하나 했어요 ㅋㅋㅋ

이번에 사장님이 워크샵 다녀오시고 금요일 오후퇴근에 놀러다녀오시고 하시던데.. 사장님 쉰동안 저희도 쉬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ㅋㅋㅋ
사장님 나빠효~-ㅅ -
같이 동감해주셔서 기운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만 힘내면 내일은 토요일 화이팅!
저도!! 내일부터 담주 수욜까지 연휴에..
생일까지 있어서 남친과 데이트 생각에 설렙니다 ㅋㅋ 얼릉 오늘이 갔으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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