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배콰점 끌... 따라왔네요.

· 2015-05-01 (금) 14:40:04 · 1746 · 21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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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역시 있는자는 노는물이 달라....ㅠㅠ
2015-05-01 (금) 14:48:25
그럼요 저희 같은 중산층이 적극적으로 소비를 해야 또 활황이 오는 거죠 라고 댓글 달고 싶네요... ㅠ
저같이 하층계급은 집에서 꼼짝도 못합니다....ㅠㅠ
아휴...백화점이면...정말 힘든건데....ㅠㅠ
2015-05-01 (금) 15:09:33
그래도 대장정의 끝이 보이고 있네요. 이제 가자 어머 잠깐만 잠깐만...

이 여자... 내 아내인가? 주현미인가?
2015-05-01 (금) 14:49:29
집에 가고 싶은 그 기분이 드신다는 순간이 있다는건 행복하신겁니다 ㅋㅋ
2015-05-01 (금) 15:10:15
저한테 왜 그러세요?? ㅠ
2015-05-01 (금) 14:50:19
부익부 미스터빈
2015-05-01 (금) 15:10:39
ㅋㅋ 나중에 써먹어야징 ㅎㅎㅎ
어릴 때 학생백화점 가본 게 마지막이네요. ㅡㅡ+
2015-05-01 (금) 16:39:42
저도 천냥백화점이나 가봤지... 이건 뭐 안습입니다. ㅠ
2015-05-01 (금) 16:25:45
울 마눌은 절대 저 안 데리고 갑니다. 그때가 행복할 때인데... 모르고 지나온 세월이 아쉽고...
2015-05-01 (금) 16:40:47
젊음 팝니다. 경매가 오천부터 시작해볼까요.?
2015-05-01 (금) 16:45:00
울 마눌은 절대 저 안 데리고 갑니다. 그때가 행복할 때인데... 모르고 지나온 세월이 아쉽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얼마나 편하지 모릅니다.
완결짓지 못하고 입력버튼을 눌렀네요...지송...
2015-05-01 (금) 16:37:44
쿨하게 카드만 드리고, 지운이랑 알까기나 하시지 그러셨어요.
이왕 이렇게 된거, 용산 전자상가 투어를 통해, 역공을...
2015-05-01 (금) 16:41:19
그러다 주머니가 찢어져요... ㅠ
백화점에 살 게 뭐 있나요-ㅅ -;;;
2015-05-01 (금) 18:03:47
내 말이 그 말이야 누나 ㅠ
전 시장파예요 ㅎㅎㅎ
와이프와 쇼핑하기싫은건 모든남자들의 공통인가봅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옷,악세사리,가방등등.. 남자들의 흥미를 못끌기 때문에 기다리는게 매우 지루하다고 느낀다고 하죠.;; 반대로 용산던전 탐험을 데리고 가면 여자들이 엄청 지루해 합니다.ㅋㅋㅋ
2015-05-01 (금) 20:12:17
그래서 카드는 잘 관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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