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배콰점 끌... 따라왔네요.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집에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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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역시 있는자는 노는물이 달라....ㅠㅠ
그럼요 저희 같은 중산층이 적극적으로 소비를 해야 또 활황이 오는 거죠 라고 댓글 달고 싶네요... ㅠ
저같이 하층계급은 집에서 꼼짝도 못합니다....ㅠㅠ
아휴...백화점이면...정말 힘든건데....ㅠㅠ
그래도 대장정의 끝이 보이고 있네요. 이제 가자 어머 잠깐만 잠깐만...

이 여자... 내 아내인가? 주현미인가?
집에 가고 싶은 그 기분이 드신다는 순간이 있다는건 행복하신겁니다 ㅋㅋ
저한테 왜 그러세요?? ㅠ
부익부 미스터빈
ㅋㅋ 나중에 써먹어야징 ㅎㅎㅎ
어릴 때 학생백화점 가본 게 마지막이네요. ㅡㅡ+
저도 천냥백화점이나 가봤지... 이건 뭐 안습입니다. ㅠ
울 마눌은 절대 저 안 데리고 갑니다. 그때가 행복할 때인데... 모르고 지나온 세월이 아쉽고...
젊음 팝니다. 경매가 오천부터 시작해볼까요.?
울 마눌은 절대 저 안 데리고 갑니다. 그때가 행복할 때인데... 모르고 지나온 세월이 아쉽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얼마나 편하지 모릅니다.
완결짓지 못하고 입력버튼을 눌렀네요...지송...
쿨하게 카드만 드리고, 지운이랑 알까기나 하시지 그러셨어요.
이왕 이렇게 된거, 용산 전자상가 투어를 통해, 역공을...
그러다 주머니가 찢어져요... ㅠ
백화점에 살 게 뭐 있나요-ㅅ -;;;
내 말이 그 말이야 누나 ㅠ
전 시장파예요 ㅎㅎㅎ
와이프와 쇼핑하기싫은건 모든남자들의 공통인가봅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옷,악세사리,가방등등.. 남자들의 흥미를 못끌기 때문에 기다리는게 매우 지루하다고 느낀다고 하죠.;; 반대로 용산던전 탐험을 데리고 가면 여자들이 엄청 지루해 합니다.ㅋㅋㅋ
그래서 카드는 잘 관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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