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평론가 중에 일부가 문제 제기를 한게..
일본에 우국 이라는 소설을 집필한 작가에 몇줄 안되는 글중에 일부를 발췌하고..
비교를 했다더군요..
그 일본 작가는 일본에 극우 민족주의자로서 일왕에게 모든 전권을 넘기자고
하면서 할복자살까지 한 사람이라 합니다..
신경숙 작가는 공장을 다니면서 습작을 했다고 합니다..
속된 말로 공순이 라고도 불렸겠죠..
가방 끈도 짧았을 때고..작가가 되기 위해 재능으로만 처절한 노력을 했습니다..
일본에 극우작가 표절을 해야 할 이유도 없겠습니다..
백보를 양보하더라도
그 일본에 극우작가가 표절을 한 소설에 작가에 글을 신경숙 작가가 습작하고 기억에 편린 속에서 일부가 있었을 는지도..
가정이지만 ..
솔직히 그 평론가들에 의도는 별로 신뢰가 생기지 안습니다..
김지하 시인이 작금에 있어 180 도로 변했는지도 이해가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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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우국 이라는 소설을 집필한 작가에 몇줄 안되는 글중에 일부를 발췌하고..
비교를 했다더군요..
그 일본 작가는 일본에 극우 민족주의자로서 일왕에게 모든 전권을 넘기자고
하면서 할복자살까지 한 사람이라 합니다..
신경숙 작가는 공장을 다니면서 습작을 했다고 합니다..
속된 말로 공순이 라고도 불렸겠죠..
가방 끈도 짧았을 때고..작가가 되기 위해 재능으로만 처절한 노력을 했습니다..
일본에 극우작가 표절을 해야 할 이유도 없겠습니다..
백보를 양보하더라도
그 일본에 극우작가가 표절을 한 소설에 작가에 글을 신경숙 작가가 습작하고 기억에 편린 속에서 일부가 있었을 는지도..
가정이지만 ..
솔직히 그 평론가들에 의도는 별로 신뢰가 생기지 안습니다..
김지하 시인이 작금에 있어 180 도로 변했는지도 이해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