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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교수새끼..

 

 

학생들에게..

이런 저런 망언을 했나봅니다.

 

친일파가 없었다면 우리나라 근현대사가 없어졌을꺼라고...

성착취를 당하셨던 우리들의 할머님들은 자발적이라고...

그 당시엔 모두 친일이었다고..

등등... 미치광이 소릴..

 

 

정말 그랬을까...

제 주변엔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이 안계십니다.

그렇지만 대갠 친일하지 않으셨고...

당장 제 외할아버님은 독립운동가분들에게 음식 제공 등등 하셨다가 재산 몰수 당하시고

엄청 고생하셨었고 그런 분들 주변에 적잖았다고..

할아버지 임종 전에 가끔 들었습니다. 그 당시 호되서 드러내지 않았던거지..

다들 친일파에 이를 갈았다고..

그들은 강도이고 착취꾼이고.. 대개의 사람들을 착취해서 일본과 일본군에 상납하는

버러지만도 못한 것들이었다고...

과연... 그런 놈들이.. 그런 쓰레기들의 후손이...

참일까요..??

그렇게 쌓아올린 위치와 재력이.. 참일까요..?

 

과연..

어떤 이가.. 당신의 주머니를 털어서 부자가 되었다면..

그 사람이 부자이니깐 존경해야할까요..?

한국의 부자들이 대개들 쓰레기인데...

과연.. 배아퍼서 징징거린다고 할 수 있을까요..

밉든 곱든 정말 최선을 다한 부자들이나 그런 사람들은 존경할만하죠..

 

뭐 여튼..

사회 지도층 따위... 믿지 않고 쓰레기라 생각하며..

그들이 대개 친일이었다는 것도 분개스러운 일..

영국에서.. 독일에서.. 프랑스에서.. 미국에서.. 러시아에서까지도... 가능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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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친일파, 매국노라고 머리에 뿔나지도 않고 빨가지도 않습니다.
자신의 부를 위해서 현 정권(도 포함) 개가 된 사법권, 언론인등등
매국노가 너무 많습니다.
답이 없죠.. ㅜㅜ
8.15 광복되는날

어린 아이들이 그랬다죠..

"우리나라가 일본이 아니야? 우리나라가 졌는데 왜 그래?"

"우리 일본이 망하다니.."

라고 했다죠...
우리 선조들이 일제 식민지를 택한게 문제이죠 1차대전은 일본이 연합국에 속해서 선조들이 덩달아 연합국되려고 잔머리섰다가

2차세계대전에서 패망해서 지금 이러고 분단된거죠...

하여간 박쥐같이 살면 개 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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