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하네요.
기분 탓인지 날씨 탓인지...
살림살이는 좀 나아지고 계신가요?
저는 바닦인 거 같습니다.
홈페이지 만들면서 그냥저냥 먹고는 살았는데 이젠 인간구실도 힘드네요. ㅎㅎㅎ
이럴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촌구석에 있지 말고 서울로 오라는 건데, 서울은 풍요로운가봐요.
사는 게 점점 암담해지네요.
지난 주에 술 취해서 연금복권을 한 장 샀는데 천원짜리에 됐네요.
이거라도 바꿔야죠.
애구 내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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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저도 고향떠나 근근히 살고 있습니다 ㅜㅜ
아이고 드럽게 힘들었답니다. ㅜㅜ
기분은 날씨 탓인가 봅니다.
주변에 IT 종사자들도 없고 이런 상황을 공감해 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어디 터놓고 말할데가 없네요.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감정변화가 심했나봐요. ㅎㅎ 벤지님도 파이팅 하세요.
천사님도 화이팅하세요....^^
아두이노가 요즘 이슈이니 이것도 괜찮은것 같고요.
물론 가르치는 일이 적성에 맞아야 겠지만요.
바보천사님은 잘 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