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집필한 책.. 어어어얻어..
아..... 3권째네요...
자신의 책이라며... 미팅 후 주시는...
그 중 한 분은 사진까지 찍어가셨는데.. 헉..
기념으로.... 헉... 어딘가 올리겠죠.. ㅠㅠ 으윽..
돈만 잘주시고 간섭만 없으시다면야... 책 주시는데 뭐... 좋죠..
근데.. 3권 다... 아직 안읽고.. 장식용으로... 으흐흐흐흐..
딱이... 읽을 필요성을 못느끼겠는..... 자기계발서 2권에 일반 경제학서적....
이거 뭐... ㅜㅜ
차라리 소설책이나 시집을 주셨다면야... 흐흐..
만화책이면 더 좋았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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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라면 받침은 오만원 짜리 깔고 먹으면 되어요. 킥.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