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도 그렇고 해서 저에게 선물 하나 했습니다.
새신이 지금 오고 있는 중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ㅎㅎ
오늘 밤에 잠들면 26일 아침에 깨야 되기 때문에, 고기 사러 가야겠네요.
즐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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