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서버공부 하느라 이틀간 밤새웠더니 모니터링 하다가
책상에 그냥 머리 박고 졸았나 봅니다....ㅠㅠ
오늘은 일찍 끝내고 저녁에 울마님 옆에서 조용히 자야겠네요....ㅎㅎ
엎드려 쪽잠을 잤더니 몸이 찌뿌둥 합니다.
간단히 체조 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내려서 마셔야 겠습니다.
지금도 밤새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쉬엄쉬엄 하세요....^^;;
서버공부 하느라 이틀간 밤새웠더니 모니터링 하다가
책상에 그냥 머리 박고 졸았나 봅니다....ㅠㅠ
오늘은 일찍 끝내고 저녁에 울마님 옆에서 조용히 자야겠네요....ㅎㅎ
엎드려 쪽잠을 잤더니 몸이 찌뿌둥 합니다.
간단히 체조 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내려서 마셔야 겠습니다.
지금도 밤새 일하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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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휴..피곤하네요. 저도 이만 자러갑니다.ㅋㅋㅋ
새벽 5시에 잠을...
젊은 저도 그런데 우리 아재들은 정말 어떠실지... 상상도... ㅠㅠㅎㅎㅎ